(출처=네이버 거리뷰)
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‘DMC 센트럴아이파크’가 최고가를 경신했다.
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DMC 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59.91㎡는 8월2일 10억5000만원에 실거래됐다.
이 단지 59.91㎡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8억3000만원~9억 사이에서 거래되다 이달 10억원을 처음으로 경신하면서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.
DMC 센트럴아이파크는 13개동, 22층, 총 1061세대다. 전용면적은 59~127㎡로 다양하게 구성됐다.
이 단지는 지난 2008년 가재울 뉴타운 1구역에 자리 잡았다.
가재울 뉴타운은 서울 내 성공적인 뉴타운 중 하나로 꼽힌다. 서울 서북부 변방’으로 불렸던 가재울뉴타운은 한동안 미분양에 시달렸지만 새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면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급상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