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 조감도. [제공=대우건설]
대우건설이 오는 6월 대구 동구 용계동 일원에 ‘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’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.
용계동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‘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’는 A1·A2블록 2개 단지로 조성되며, 지하 2층~지상 15층, 총 13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들어선다. 1단지는 12개동 745세대, 2단지는 9개동 568세대이며, 두 단지 모두 전용 59~99㎡의 판상형 중심의 설계된다.
대구지하철 1호선 용계역 역세권 단지이며, 화랑로와 범안로를 통해 대구 시내 접근도 용이하다. 또한, 동대구IC가 가까이 있어 경부고속도로,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시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. 이 외에도 다수의 버스 노선을 활용한 대구 주요지역 이동도 편리하다.
전 세대를 남향 위주(남향, 남동향, 남서향)로 배치했으며, 일부 세대에서는 영구적으로 금호강을 조망할 수 있다. 또한 금호강 둘레길, 어린이공원, 용계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.
한편, ‘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’에서 ‘아츠베르’는 ‘Art(예술)’과 ‘Verus(올바른, 진짜의)’의 합성어로 예술 같은 삶을 누리는 푸르지오만의 진정한 주거가치를 뜻한다.